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좀 충격적인 소식을 들고 왔어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기억하시나요?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되어 복역 중인 그가 이번에는 수억 원에 달하는 벌금과 추징금을 내지 않아 결국 살던 아파트가 공매에 넘어갔다는 소식이에요. 법의 집행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오늘 저랑 같이 자세히 알아봐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어요. 이번에는 그가 살던 아파트가 공매로 넘어갔다는 소식인데요, 정말 씁쓸한 결말이 아닐 수 없네요. ### 대북송금 사건, 그 최종 결말 먼저 사건을 간단히 복기해볼게요. 이화영 전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