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별다른 증상 없이 잠을 자다 세상을 떠난 16개월 아기의 안타까운 소식이 많은 부모님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습니다. 사인은 다름 아닌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에 의한 급성 폐렴으로 밝혀졌는데요. 단순 감기처럼 보이는 이 질환이 영유아에게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 아기를 지키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위험 신호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특히 겨울철에 급증하는 만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말 믿기지 않고 가슴 아픈 소식이 들려왔어요. 특별한 증상도 없이 잘 자던 16개월 아기가 다음 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뉴스였죠.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졌을까요?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아기의 사인이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하지만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