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되던 'HHCH' 성분 젤리와 전자담배 등을 섭취한 사람들이 온몸의 마비와 구토 증세를 보이며 병원에 실려 가는 사건이 속출해 사회적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대마 젤리'로 불린 이 제품들은 규제의 허점을 파고들어 청소년들에게까지 무방비로 노출되었죠. 결국 일본 정부가 뒤늦게 판매 금지 및 규제 약물로 지정했지만, 유사 신종 마약의 등장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상황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일본 여행 계획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그런데 일본 현지를 공포에 떨게 한 무서운 소식이 있어서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바로 평범한 간식처럼 생긴 ‘대마 젤리’ 때문인데요. 이걸 먹고 온몸이 부들부들 ..